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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외 후기
지방으로 이사가게 되어서 2년동안 정든쌤과 이별하게 되었어요.
4계절을 두번이나 보내면서 선생님이 교통사고나서 다리에 깁스를 하시고 수업 오신적도 있고
중간고사가 내일모렌데 아이가 몸살이 심해 시험준비하던도중 우는 해프닝도 있었고
지나고보니 다 감사하고 뜻깊은 추억이네요.아이도 선생님과 보낸 2년이 너무 좋았다고 해요.
선생님덕분에 수1심화까지 알차게 떼서 한결 시원한 맘으로 갈 수 있겠어요.
학원에 다녔다면 절대 이만큼 진도 못뺐을 거라는거.
대구에 가서도 꼭 쌤과 같은 분만 만났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겠죠?
너무나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형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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